왕의 부장, 지그마 가브리엘 독일 외교장관과 면담

2017-09-21 10:01:00 CRI

왕의 중국 외교부장은 9월 20일 뉴욕에서 유엔 총회에 참석하는 기간 지그마 가브리엘 독일 외교장관과 면담했습니다. 양측은 조선반도 정세를 중점으로 견해를 나누었습니다.

왕의 외교부장은 현재 반도정세가 날로 준엄해졌다면서 냉정에 냉정을 기해 정세가 악화되여 통제력을 잃지 말도록 할 것을 각측에 촉구했습니다. 그는 중국측은 평화적 방식으로 반도 핵문제를 해결할 것을 주장하며 문제 해결에서 제재만 있고 대화가 없어서는 안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국제사회는 적당한 시기에 제재압력을 협상동력으로 바꿔 평화협상의 조건을 마련하고 평화협상의 계기를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또 중국측은 독일측이 "쌍중단"제안을 지지하는 것을 높이 평가하며 평화협상을 위해 긍정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을 독일측에 권장했습니다.

지그마 가브리엘 독일 외교장관은 독일측은 현 반도정세에 깊은 관심을 표하며 국제 핵 확산방지체계가 충격을 받고 있는데 대해 우려를 표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또 독일측은 반도 핵문제는 대화와 협상을 통해서만이 해결할 수 있고 군사수단은 선택사항이 될 수 없다고 주장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또 독일측은 중국측이 제출한 "쌍중단"제안을 지지하고 미국측이 제출한 반도문제 "4가지 정책"을 높이 평가한다면서 조속히 평화협상을 회복할 것을 해당 각측에 촉구했습니다. 그는 또 독일측은 반도핵문제의 평화적 해결을 위해 건설적인 역할을 발휘할 의향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양측은 또 아프가니스탄 등 문제와 관련해서도 견해를 나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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