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방장관, 조선을 상대로 군사위협 발표, 외교부 반도핵문제 해결에 도움이 없다고 언급

2017-09-20 10:29:08 CRI

미 국방장관이 조선반도 핵문제와 관련해 군사적인 위협을 언급한것과 관련해 육강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9일 베이징에서 진행한 정례 기자회견에서 말로 하는 도발이던 아니면 실제적인 도발이던 모두 조선반도 핵문제의 해결을 도울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매티스 미 국방장관은 조선반도 핵문제에서 미국은 여러 군사적인 대응 선택이 있다고 하면서 그중 한국측에 아무런 위협이 없는 일부 선택도 포함되여 있다고 말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이와 관련해 오늘날까지 지속되여 온 조선반도 핵문제 현황으로부터 볼때 말로던 아니면 실제적인 군사적 도발이던 모두 문제의 해결에 아무런 도움이 안 될뿐만 아니라 오히려 긴장정세를 가속화해 조선반도 핵문제 해결, 반도 비핵화 목표의 실현에 더욱 많은 곤난을 가져오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때문에 중국측은 관련 각측이 금방 통과된 2375호 결의 정신과 원칙을 포함한 유엔 안보리에서 통과한 조선 관련 결의에로 돌아와 전면적이고 정확하게 안보리 결의를 집행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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