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9.19공동성명의 경험은 여전히 참고적 의미 있다

2017-09-19 18:09:53 CRI

육강 외교부 대변인은 19일 베이징에서 가진 정기기자회견에서 조선반도 핵문제의 연혁 행정과 오늘날의 조선반도 정세에 대비할 때 12년 전의 9.19공동성명을 달성한 귀중한 경험은 우리에게 여전히 참고적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2005년 7월 26일부터 8월 7일까지 그리고 9월 13일부터 19일까지 중국과 조선, 일본, 한국, 러시아, 미국은 중국 베이징에서 제4차 6자회담을 진행했으며 9.19 공동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조선측은 성명에서 모든 핵무기와 현유의 핵계획을 포기하며 "핵무기 비확산조약"에 조속히 재귀하고 국제원자력기구의 보장감독에 돌아갈 것을 승낙했습니다. 미국측은 핵무기거나 재래무기로 조선을 공격하거나 침입할 의도가 없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이밖에 성명에는 조선과 미국의 상호 주권존중, 평화공존 그리고 각자의 쌍무정책에 따라 절차있게 쌍무관계의 정상화를 실현하는 등등이 망라되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19일 있은 기자회견에서 이런 핵심내용은 당시 각자의 이익 최대 접합점을 구현했으며 오늘날 여전히 반도문제 해당 당사자가 간절히 갈망하는 목표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9.19 공동성명은 대화와 담판을 통해 반도 핵문제를 해결하는데서 거뒀던 제일 중대한 성과이며 이정표적인 의미를 가진다고 강조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또한 중국측은 여전히 6자회담은 반도 핵문제를 해결하는 유효한 플랫폼이라는 것을 주장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또한 중국측은 정치와 외교방식으로 반도 핵문제를 평화적으로 해결하는데 이로운 모든 노력에 개방적인 태도를 갖고 있다고 표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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