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일본측이 책임지는 태도로 위안부문제를 타당하게 처리할 것을 촉구

2017-09-18 18:16:08 CRI

육강 외교부 대변인은 18일 베이징에서 가진 정기기자회견에서 중국측은 일본측이 역사반성의 승낙을 실질적으로 이행하고 정시하며 책임지는 태도로 위안부 문제를 타당하게 처리할 것을 촉구한다고 했습니다.

전한데 의하면 중국과 한국 등 8개 국가의 민간단체가 공동신청한 '위안부'문제 자료가 해당 심의를 거쳐 유네스코의 '세계기억유산'에 등재되게 됩니다. 이번 기억유산 신청에 성공되면 일본 국내에서 유네스코 경비의 부담을 중지할데 대한 목소리가 커질 수 있다는 것과 관련한 물음에 육강 대변인은 이와 같이 말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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