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日-印 정상적인 관계로 발전하기 희망

2017-09-16 15:52:38 CRI

화춘영(華春瑩) 중국외교부 대변인은 15일 있은 정례기자회견에서 각측이 함께 노력해 관련 국제법에 따라 여러 해역에서 각국이 소유한 항행과 자유로운 항행의 권리를 유지 보호하며 또한 대화와 협상으로 서로간에 존재하는 문제와 분쟁을 해결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날 있은 기자회견에서 한 외국 매체의 기자가 질문하면서 아베 신조 일본총리가 인도에 대한 방문을 마쳤으며 일본과 인도 정상은 회견후 전면적인 연합성명을 발표했다면서 이 성명은 "유엔해양법 공약"에 따라 남해의 분쟁을 망라해 인도-태평양지역의 분쟁을 평화적으로 해결해야 하며 중국과 "일대일로" 창의와 관련해 각국이 마땅히 국제준칙을 지키고 포용성을 구현해야 한다는 것을 재천명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관련해 화춘영 대변인은 성명에 언급한 항행자유 문제와 평화적인 분쟁 해결에 대해 모두가 알고 있다고 하면서 이같이 대답했습니다.
 
그는 또한 직접적인 당사국들이 대화와 협상을 통해 분쟁을 해결하고 국제법에 따라 각국이 소유한 항행과 자유로운 항행의 권리를 유지 보호해야 한다는 것은 중국측이 일관하는 주장하는 입장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중국측은 각 측이 함께 노력해 각국이 관련 국제법에 따라 여러 해역에서 소유한 항행과 자유로운 항행을 유지 보호하며 동시에 대화와 협상을 통해 서로간에 존재하는 문제와 분쟁을 해결하는데 진력해야 할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역내의 상호연결 건설을 추진하는데서 중국측은 줄곧 적극적이고 개방적인 입장을 취해 왔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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