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부장, 제72차 유엔총회 일반성 변론 참가 예정

2017-09-11 18:57:07 CRI

경상(耿爽)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1일, 제72차 유엔 총회가 12일 뉴욕 유엔 본부에서 개막하며 19일부터 일반성 변론을 시작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왕의(王毅) 외교부장이 대표단을 인솔해 유엔 총회 일반성 변론에 참가할 예정입니다. 변론에서 왕의 부장은 현 국제정세와 중대한 국제 및 지역문제에 관한 중국의 입장과 주장을 전면적으로 논술하고 유엔 회원국들과 함께 세계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고 발전과 번영을 추진하려는 중국의 확고한 결심을 표명하게 됩니다.

경상 대변인은 유엔 총회 일반성 변론에 참가하기 전에 코스타리카 외무장관과 파나마 부통령 겸 외무장관의 초청에 의해 왕의 부장이 14일부터 17일까지 이 양국을 공식방문한다고 소개했습니다.

이번 방문에서 양자는 쌍무관계와 공동의 관심사로 되는 의제와 관련에 견해를 나눌 예정입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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