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제재와 대화를 합일시켜야 반도 핵문제의 자물쇠를 열수 있다

2017-09-07 20:23:25

왕의(王毅) 외교부장은 7일 베이징에서 마하라 네팔 부총리 겸 외무장관과 회담한 후 함께 기자들을 만났습니다.

조선반도 핵문제와 관련한 기자의 물음에 대답하면서 왕의 외교부장은 조선이 최근에 재차 핵실험을 진행한 것은 안보리사회의 결의를 엄중히 위반했으며 국제 핵확산방지체계를 충격했다고 하면서 중국측은 이에 대해 단호히 반대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또한 조선측이 정세를 똑똑히 알고 정확한 판단과 선택을 하며 더는 남의 충고를 듣지 않고 자기 고집대로 하지 말며 국제사회의 공감대와 최저선에 도전하지 말 것을 바란다고 했습니다.

왕의 외교부장은 또한 반도 정세에 새로운 변화가 나타난데 비춰 중국측은 유엔 안보리사회의 한층 더 되는 반응에 찬성을 표하고 필요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중국측은 객관적이고 공정하며 책임지는 태도에 입각하여 각자와 밀접한 소통을 유지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번역/편집: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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