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결지 국무위원, 브릭스정상회의 성과 소개

2017-09-07 10:35:10

양결지(楊潔篪) 중국 국무위원이 6일 베이징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제9차 브릭스정상회의 및 신흥시장국가와 개도국 대화회의 성과를 소개했습니다. 


양결지 국무위원은 브릭스정상 하문회의는 올해 중국이 주최한 또 한 차례의 중요한 주최국 외교 행사로 세계 평화와 발전을 촉진하고 글로벌 거버넌스를 개선하며 브릭스 협력을 심화하는데 중요한 의미가 있으며 국내외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고 표했습니다. 그는 습근평(習近平) 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의 강력한 지도로 브릭스정상 하문회의는 성공적으로 폐막했고 각 측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양결지 국무위원은 경제 협력은 브릭스 협력의 일관적인 주요 내용이며 또한 브릭스 협력의 중요한 기초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10년래 브릭스의 경제 협력은 계속 심화돼 5개국 발전에 기회를 마련했으며 각 국 기업과 인민들에게 많은 실질적인 이익을 가져다 줬다고 말하면서 하문회의에서 5개국은 <브릭스 경제 동반자 전략>실시를 계기로 경제 협력을 더 깊이있고 실속있게 추동했으며 30여개 실무 성과를 달성했다고 표했습니다. 


양결지 국무위원은 10년래 브릭스 협력은 빠른 발전을 실현했고 많은 영역을 포함해 전방위, 다차원, 큰영역의 협력 기틀을 형성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경제 협력은 브릭스 협력의 주요내용이며 정치 안보 협력도 양호한 추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표했습니다. 그는 인문 교류는 브릭스 '중국의 해'의 새로운 영역, 새로운 특색으로 부상해 브릭스 협력의 새로운 버팀목이 됐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양결지 국무위원은 중국측은 '브릭스+' 협력 이념을 제출하고 신흥시장국가와 개도국 대화회의를 개최했으며 이집트, 기니, 멕시코, 타지키스탄, 태국 등 5개국 정상을 초청해 대화회의의 글로벌 대표성을 강화했다며 이것은 더 광범위하게 동반자관계를 건설하려는데 그 목적을 둔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브릭스+'협력 방식은 브릭스 동반자 범위를 더한층 확대했고 브릭스 협력의 생명력을 더 강화할 것이라고 표했습니다. 


양결지 국무위원은 브릭스 '중국의 해'는 특색이 많아 사람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겨줬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습근평 총서기는 준비 작업을 고도로 중시해 여러 차례 중요한 지시를 내렸으며 습근평 총서기의 지시에 따라 각 관련 부문과 복건성(福建省), 하문시(廈門市)는 서로 협력해 이번 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최선을 다해 보장했고 또한 중국 특색과 중국 풍채, 중국 기품을 잘 선보였다고 표했습니다.  


번역/편집: 조옥단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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