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네피도 등 대도시에 습격 조기경보 발령

2017-09-06 19:25:56

미얀마 정부는 6일 습격 조기경보 통고를 발표하고 정부가 수도 네피도 그리고 양곤, 만델레이 등 대도시에 테러분자가 폭발습격을 시도한다는 소식을 입수했다고 밝혔습니다.

통고는 또한 민중들이 경각성을 유지하고 제때에 안전부문에 보고할 것을 호소했습니다.

미얀마 정부 보도발표위원회는 5일 8월 25일 새벽 테러습격이 발생한후 락카이지역에 5일까지 도합 97건의 습격사건이 발생하여 13명의 안전부대 성원과 2명의 정부관원, 21명의 민간인이 숨졌다고 했습니다. 이밖에 59개 마을의 6,842개 가옥이 훼손되고 8채의 교량이 폭파되었으며 2만 6천 7백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거처를 잃었습니다.

락카이 주정부는 5일 저녁 통보를 하고 일전에 락카지역에서 발생한 테러습격 사건으로 여성과 어린이를 포함하여 현지 민간인 30명이 숨지고 7명이 실종되었다고 밝혔습니다. 당국은 38명의 테러용의자를 체포했습니다.

번역/편집: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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