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러 부총리, 양자 총리 정례회동 공동 주재

2017-09-06 15:19:30

9월4일부터 5일까지 중국 국무원 부총리, 중-러 총리 정기회동위원회 중국측 주석인 왕양(王洋) 국무원 부총리와 위원회 러시아측 위원장인 로고진 러시아 부총리가 볼고그라드에서 함께 양자 회동을 공동으로 주재했습니다.


왕양 부총리는 최근 중국 하문(廈门)에서 습근평 주석과 푸틴 대통령간 연내 제4차 회담이 성공적으로 진행되였다고 하면서 중국과 러시아는 전략 상호신임을 강화하고 실무협력을 심화하는 면에서 새로운 중요한 공통인식을 달성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번 회동의 주요 임무는 바로 양국 수반이 달성한 일련의 공통인식을 실시하고 또 11월에 있을 양국 총리간 정기회동을 위해 준비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로고진 부총리는 왕양 부총리가 이번에 러시아에 와 회동에 참가한 것을 환영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러-중 총리 정기회동위원회 양자 위원장간 회동은 양국 실무협력을 심화하고 미래 협력방향을 확정하는 면에서 아주 큰 역할을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지난번 회동이래 양국 고위층간 왕래가 빈번하고 실무협력이 활발히 진행되였으며 양자 무역이 빠르게 성장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러시아측은 협력을 추진하는 면에서의 중국측의 적극적인 태도를 충분히 알수 있다고 하면서 중국측과 함께 노력해 양국 전면 전략협력 파트너 관계의 부단한 발전을 추진할 용의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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