習주석 “실무협력은 브릭스 협력의 토대”

2017-09-05 13:54:24 CRI

습근평(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은 5일 내외신 기자회견에서 브릭스 5개국 정상은 실무협력은 브릭스 협력의 토대로서 뿌리가 깊이 내려야 가지와 잎이 무성하다고 밝혔다고 말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브릭스는 호혜상생의 원칙에 따라 거시적 정책 조율을 강화하고 발전전략을 접목해 경제, 재경금융, 산업, 지속가능발전 등 다양한 영역에서 전방위적으로 협력을 심화해 연동발전의 구도를 형성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올해 브릭스 실무협력은 새로운 진전을 이룩했고 그 협력 수준이 점차 향상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우리는 무역 편리화, 서비스무역, 통화스와프, 본위화폐 결제, 정부와 사회자본 협력 등 영역에서 협력 로드맵을 기획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또 브릭스 5개국은 신개발은행 아프리카 지역센터를 설립하고 브릭스 혁신협력 행동계획을 제정했다고 소개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1년간의 노력을 거쳐 브릭스는 무역 투자 대시장, 통화금융 대유통, 인프라시설 대연동의 목표를 향해 새로운 한걸음을 내디뎠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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