習주석, 브릭스 인문교류와 협력 상시화·제도화 강조

2017-09-05 13:33:01 CRI

습근평(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은 5일 내외신 기자회견에서 브릭스 5개국 지도자들은 브릭스 5개국은 유구한 역사와 찬란한 문화를 자랑하고 있으며 이는 우리의 귀중한 재부로서 소중히 아껴야 한다고 주장했다고 밝혔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올해 5개국은 인문교류와 협력을 전면적으로 추진해 스포츠대회, 영화축제, 문화축제, 전통의약고위급회의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했으며 이러한 행사는 5개국 인민들의 보편적인 환영을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브릭스 5개국은 또 의회, 정당, 청년, 싱크탱크, 지방협력을 적극 전개해 여러 영역의 인사들이 브릭스 협력에 참여하는데 플랫폼을 마련해주었다고 소개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우리는 인문교류와 협력을 상시화, 제도화해 5개국 인민들이 상호 이해와 우의를 심화하도록 함으로써 동반자관계의 이념이 5개국 인민들의 마음속에 뿌리내리게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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