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릭스+' 협력 시작..10개국 정상 하문서 협력발전 대계 논의

2017-09-05 12:55:25 CRI

하문에서 열린 브릭스 정상회의의 하이라이트인 신흥시장국가와 개도국 대화회의가 5일 오전 하문(廈門)국제회의센터에서 개최되었습니다. 브릭스 5개국과 이집트, 멕시코, 타지키스탄, 기니, 태국 등 10개국 정상이 "호혜협력 심화, 공동발전 추진"을 주제로 협력발전 대계를 논의했으며 남남협력 심화와 2030년 지속가능발전 의정에 강력한 동력을 부여했습니다.

신흥시장과 개도국 대표로서 브릭스 5개국은 줄곧 기타 신흥시장국가와 개도국과 대화와 협력을 전개해 왔습니다. 2013년부터 브릭스 정상회의가 개최될 때마다 주최국은 일부 브릭스 외 국가들과 대화와 교류를 전개했습니다.

올해 브릭스 정상회의 주최국인 중국은 이집트, 멕시코, 타지키스탄, 기니, 태국 등 세계 상이한 지역의 대표적인 5개국을 회의에 초청했습니다. 습근평 중국 국가주석은 이러한 대화는 신흥시장국가와 개도국이 단결과 협력을 강화하는데 도움이 될뿐 아니라 브릭스 메커니즘의 발전에도 이롭다고 표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중국측이 제출한 '일대일로'창의는 2030년 지속가능한 발전의정과 고도로 일치하기에 상호 연결과 추진이 가능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국제발전과 협력을 추진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의정을 실행하기 위해 신흥시장국가와 개도국은 함께 공평하고 개방적이고 전면적이고 혁신적인 발전의 길을 개척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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