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習주석 브릭스 상공포럼 연설 평가

2017-09-04 10:03:45

9월 3일 오후 습근평(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하문(廈門)에서 2017 브릭스 상공포럼 개막식에 참석해 기조연설을 발표했습니다. 해당 전문가들은 습주석의 연설은 브릭스 미래 10년 발전의 기조를 정했으며 이로써 브리스 협력 메커니즘은 한층 발전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베이징사범대학 브릭스협력센터의 왕뢰(王磊) 주임은 2010년 이후 브릭스 상공포럼은 브릭스 기업계인사들이 상호 교류하고 브릭스 협력 메커니즘의 발전을 추진하는 중요한 플랫폼이 되어 각국 기업이 보다 직접적으로 브릭스 협력에 참여하도록 고효율적이고 실속있게 도울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중국현대국제관계연구원의 진봉영(陳鳳英)연구원은 습근평 주석은 기조연설에서 상호평등, 구동존이(같은 것은 취하고 다른 점은 보류), 실무 혁신, 협력상생, 천하흉금, 입기달인(立己撻人: 사람사이의 우정과 협력을 강조하는 말) 등 24글자 브릭스 정신을 총화해냈는데, 이는 브릭스 5개국이 지난 10년간의 심층 협력에서 얻어낸 경험이자 향후 협력에서 지켜야 할 원칙으로서 매우 귀중한 총화와 계시로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이 연설에서 개혁을 전면 심화해 향후 브릭스 기타 국가와 동행할 것이라고 밝힌 것과 관련해 왕뢰 주임은 외부환경의 영향으로 브릭스 5개국간 협력이 영향받지 않을 뿐더러 5개국이 세계 경제 관리방식에 참여하는 추세에도 변함이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이 브릭스의 미래 10년 발전에 관해 4가지 제안을 제출한 것에 언급해 진봉영 연구원은 습근평 주석은 브릭스 협력을 심화해 5개국 경제 성장의 동력을 증강하고 브릭스의 책임감을 높여 세계 평화와 안녕을 수호하며 브릭스 역할을 발휘해 세계 경제 관리방식을 보강하고 브릭스의 영향력을 확대해 광범한 동반자관계를 구축할데 관한 4가지 제안을 제시했는데 이는 브릭스의 미래 10년 발전의 기조를 정한 것으로 되며 이로써 브리스 협력 체계는  한층 발전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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