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릭스신개발은행 첫 대출프로젝트 상해서 운영 시작

2017-09-04 09:48:31

브릭스신개발은행이 체결한 첫 대출프로젝트인 상해 임항 (臨港)에 위치한 스마트 신에너지 보급응용 시범프로젝트가 2일 정식 제1기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인민폐로 계산하는 이 대출금은 총액이 5억 2천5백만원이고 기한은 17년(3년 거치기간 포함), 대출금리는 고정 보유비용 변동이자율입니다. 


이 프로젝트는 주로 상해 임항 등 산업단지의 공장건물 자원을 이용해 100메가와트 분포식 태양광발전소를 건설하고 빅 데이터 에너지 관리와 공공봉사센터를 건설하는데 집중합니다. 


번역/편집: 권향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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