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릭스국가 문화축제 9월15일부터 22일까지 하문에서 개최

2017-09-03 21:54:53

제1회 브릭스국가 문화축제가 9월15일부터 22일까지 하문에서 개최됩니다. 문화제 개최식 및 문화사진전이 4일 하문국제회의센터에서 있었습니다.

사금영(謝金英) 문화부 대회문화연락국 국장은 브릭스국가 지도자 하문회동 보도센터에서 마련한 소식발표회에서 브릭스국가 문화축제는 "문명 상호융합·민심상통"을 주제로 브릭스국가 5개국의 210여명의 예술가를 초청해 하문에서 극장공연과 노천공연을 펼치게 되며 예술대가들의 강좌와 테마전시, 브릭스국가 영화전 등 30여가지 행사를 마련하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사금영 국장은 중국은 더한층 브릭스국가와의 문화협력 교류방식을 혁신하고 협력방법을 다채롭게 하며 사상교류와 문화 대화를 강화하고 공동발전의 가치 이념을 탐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문화교류를 대중이나 지역사회로 깊이해 일반인들에게도 다른 국가의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주며 브릭스국가간 각 분야의 교류에 기초를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 외에도 제1회 브릭스국가 5개국 협력제작영화 "시간은 어딜 갔는지?"가 곧 글로벌 상영을 시작해 세계 각 국 관객들에게 브릭스 5개국의 문화전통과 생활변화를 보여줄 것입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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