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동북변경에서 복사응급 감측 시작

2017-09-03 20:59:51

환경보호부(국가핵안전국)는 3일 중국의 동북변경에서 복사응급감측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중국지진국은 9월3일 11시30분, 조선(북위 41.35도, 동경129,11도)에서 리히터규모 6.3의 지진이 발생했으며 진원의 깊이는 약 0킬로미터, 9월3일 11시38분, 조선(북위 41.21도 동경129.18도)에서 리히터규모 4.6의 지진이 발생했으며 진원의 깊이는 0킬로미터라고 전했습니다. 외교부는 3일 성명을 발표해 조선에서 재차 핵실험을 진행했다고 확인했으며 아울러 중국정부는 해당 행위에 대해 단호히 반대하며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습니다.

환경보호부(국가핵안전국)는 이미 11시 46분 조선 핵복사의 환경관련 응급 예비안을 가동했으며 2급 응급 대비 태세에 돌입했습니다. 현재 동북3성과 산동(山東)의 복사환경자동감측소의 운행은 정상적이며 환경보호부(국가핵안전국)는 즉시 동북변경에서 복사응급감측을 진행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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