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2017중국(연변)조선족문화관광절 곧 개막

2017-09-03 18:04:19

제1회 2017중국(연변)조선족문화관광절 곧 개막

제1회중국(연변)조선족문화관광절이 9월 3일 오후 7시에 연변체육관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관광절은 연변조선족자치주 성립 65주년 행사의 일환으로써 '중국조선족우수문화를 널리 알리고 아름다운 가원을 건설하자'라는 슬로건 하에 9월 2일부터 9월 10일 9일 동안 진행되게 됩니다.

이번 경축행사에는 개막식과 폐막식을 비롯해 중국조선족농악무 전국요청시합, 관람객문예공연 등 예술전시 및 공연과 경기가 펼쳐질 예정이며 조선족전통문화 꽃등축제, 미술, 서예, 촬영작품전, 중국조선족교육성과전 등 전시행사도 함께 개최될 예정입니다. 그밖에도 민속문화체험, 민속체육체험 등 체험행사와 제2회 중국조선족청년고위포럼, 중국조선족문화포럼 등 학술교류행사 등을 포함한 총 7가지의 부류의 19가지 행사가 예정돼 있습니다.

이번 행사는 연변조선족자치주인민정부, 길림성문화청, 길림성관광발전위원회, 길림성민족사무위원회가 주관하고 연길시인민정부, 연변조선족자치주문화방송신문국, 연변조선족자치주관광국, 연변조선족자치주민족위원회가 주최했습니다.

관광절의 개최는 연변조선족자치주 제11차 대표대회 정신을 관철집행하고 연변조선족문화의 번영발전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며 중국조선족의 지명도와 영향력을 높이며 문화관광의 융합과 발전의 새로운 국면을 전면적으로 개척하고 우수한 성과로 중국공산당 제19차 전국대표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맞이하는데 그 취지를 두고 있습니다.

아울러 이번 문화관광절를 통해 개혁개방이래 연변조선족자치주가 이룩한 일련의 중대한 경제적 성과를 적극 알림과 동시에 현재 적극 추진중인 연룡도(延龍圖:연길-용정-도문)의 경제일체화,  장길도(長吉圖:장춘-길림-도문) 개방을 위한 새로운 플랫폼 개발, 동북아문화관광의 새로운 축을 적극 홍보하여 중국조선족문화가 더욱 화려하게 부상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취지를 두고 있습니다.

번역/편집:이경희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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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th="132" height="115" alt="중국공산당 제19차전국대표대회 개막" src="http://img04.abroad.imgcdc.com/korean/video/1531/20171018/1102927_380787.JPG" /> 중국공산당 제19차전국대표대회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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