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브릭스 상공포럼 하문서 개막

2017-09-03 15:47:18 CRI

브릭스 상공포럼이 3일 오후 중국 하문(廈門)에서 개막했습니다. 습근평 중국 국가주석이 개막식에 참석해 기조연설을 발표했습니다.

이는 브릭스 협력 메커니즘 설립 10년래 열리는 최대 규모의 상공포럼으로서 상공계 대표 천여명이 참석했습니다. 유엔공업개발기구(UNIDO), 브릭스 신개발은행 등 국제기구 책임자도 초청에 의해 회의에 참석했습니다.

이번 상공포럼은 '무역과 투자', '금융 협력과 발전', '상호 연동', '블루 경제' 등 4대 의제를 주목하게 됩니다. 습근평 주석은 기조연설에서 브릭스 설립 10년래의 여정과 브릭스의 협력경험을 총화하고 회고함과 동시에 향후 비전을 전망했습니다. 테메르 브라질 대통령, 주마 남아공 대통령이 개막식에 참석해 연설을 발표했습니다.

현재 브릭스의 경제총량은 세계의 23%, 세계 경제 성장에 대한 기여율은 50%를 넘었습니다. 전문가들은 2030년에 가면 브릭스의 경제규모는 주요 7개국(G7)의 총량보다 더 클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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