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요빈 부부장 “브릭스 미래 경제발전 전망 낙관적”

2017-09-03 14:54:04 CRI

사요빈(史耀斌) 중국재정부 부부장은 3일 브릭스 하문 정상회의 보도센터에서 열린 기자회겨에서 본 방송국 기자의 질문에 대답하면서 브릭스의 향후 경제발전 전망에 대해 낙관을 표했습니다.

사요빈 부부장은 세계 경제 성장률이 둔화된 배경에서 2016년 세계 경제 성장에 대한 브릭스의 기여율이 50%에 달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중국과 인도 등 긍정적인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던던 브릭스 5개국의 성장세가 현재 공고해지고 있고 기존에 마이너스 경제성장이 나타나고 심지어 거대한 경제성장의 어려움에 직면한 브라질 등 국가는 현재 플러스 성장으로 바뀌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그는 브릭스 5개국의 경제성장 현황과 경제 총량, 시장수요, 노동력 시장의 현실상황과 발전 기대, 그리고 협동발전하고 있는 추세와 경로로 볼때 향후 브릭스 5개국은 지속 성장추세를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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