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예카테린부르크--'브릭스 정상회의 출발지'

2017-09-03 14:32:06 CRI

2009년 중국, 러시아, 브라질, 인도 4개국이 러시아 예카테린부르크에서 개최한 제1차 브릭스 정상회의를 계기로 브릭스 협력 메커니즘이 정식 가동되었습니다. 이 회의에서 발표한 공동성명에서 각국 정상은 최고급 공조를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예카테린부르크는 러시아 우랄지역의 중요한 도시, 스베르들롭스크 주 수부, 유라시아 국경선 상이 도시, 유라시아 교통운송 회랑 상의 중요한 노드입니다. 2009년 6월 예카테린부르크에서 제1차 브릭스 정상회의와 상해협력기구성원국 정상 이사회 제9차회의가 열렸습니다. 이에 앞서 약 300년 역사를 자랑하는 예카테린부르크에서 두번의 정상회의 개최는 도시 사상 처음으로 됩니다.

2009년부터 2017년까지 제1차 브릭스 정상회의 개최지인 예카테린부르크로부터 제9차 브릭스 정상회의 개최지인 중국 하문에 이르기까지 브릭스 협력 메커니즘은 날로 성숙되고 있으며 개최되는 도시마다에서 역사의 한 폐이지를 남김과 동시에 그 도시에 심원한 영향을 미치는 귀중한 재부를 남겨주었습니다.

번역/편집: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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