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차 동북아협력 고위층 포럼 장춘에서 진행

2017-09-02 15:03:15 CRI

제11차 중국-동북아박람회 개막식 및 제9차 동북아협력 고위층 포럼이 9월 1일 장춘에서 열렸습니다. 

왕양 중국국무원 부총리가 회의에 참가해 기조연설을 발표했습니다.

왕양 부총리는 '투자 편리화와 무역 자유화를 추동하고 동북아지역의 상호연결과 포용성 발전 촉진'을 주제로 한 이번 박람회는 116개 국가와 지역의 약 1만명 바이어들을 유치했으며 많은 국제 유지인사들이 회의에 참석했다면서 이는 각국이 제휴 협력하고 연합 자강하려는 긴박감이 강해지고 있음을 말해준다고 표했습니다. 

왕양 부총리는 현재 동북아협력과 발전에는 기회와 도전이 병존하지만 기회가 도전보다 많다고 강조했습니다. 

왕양 부총리는 세계 경제 회생의 가속화는 역내 경제협력에 유리한 조건을 마련했다면서 특히 '일대일로 건설'과 '유라시아 경제연합', 몽골의 '발전의 길' 등 전략의 신속한 접목과 '중러몽 경제회랑', 극동개발, 중일한 협력, 장길도(장춘-길림-도문)개발 등 차지역 협력에 속도가 붙으면서 동북아 각국의 호혜협력에 새로운 동력을 부여했다고 강조했습니다.

왕양 부총리는 호혜협력을 확대하고 공동발전을 추진하는 것은 동북아 각국기업과 인민의 공동의 염원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역내 국가와 함께 시장을 한층 개방하고 무역편리화 수준을 높이며 무역규모를 확대할 것이라고 표했습니다.

이외 제9차 동북아협력 고위층 포럼에서 동북아 각국 내빈들이 '투자편리화와 무역자유화를 추동해 동북아 지역의 상호연결과 포용성 발전을 추진'하자는 의제를 둘러싸고 견해를 발표했습니다.

번역/편집:한창송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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