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개발은행, 브릭스국가에 약 580억 달러 대출

2017-09-02 15:27:04 CRI

호회방(胡怀邦) 중국국가개발은행 이사장은 9월 1일 베이징에서 올해 2분기 말까지 중국국가개발은행이 브릭스국가에 준 대출금이 약 580억 달러에 달한다면서 이 대출금은 협력국가들의 항구와 도로,발전소, 체신, 단지, 에너지자원, 중소기업, 민생 등 다양한 분야의 투자와 건설에 사용됐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회의에서 브릭스국가간 협력이 부단히 향상되고 있고 경제무역면에서의 교류도 보다 긴밀해지고 있으며 금융협력에 더 높은 요구를 제기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호회방 이사장은 다음 단계 각 측은 발전수요에 주안해 금융서비스를 개진 보완하고 각 자의 우세를 발휘하여 은행과 정계 및 기업간의 협력수준을 높이며 싱크탱크의 교류를 강화하여 '싱크탱크+금융'의 역할을 발휘하고 경제무역 수요를 만족시켜 금융화폐의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회의에서 국가개발은행, 브라질개발은행 등 5개 기구가 공동으로 '브릭스국가은행협력기구은행간본위화폐신탁협의'와 '브릭스국가은행협력기구신용평가결론공유협력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번역/편집:이경희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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