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극강 총리, 테메르 브라질 대통령과 회동

2017-09-02 15:15:48 CRI

이극강 중국 국무원 총리가 1일 오후 인민대회당에서 브릭스 정상 하문회의와 신흥시장국가와 개도국간 대회회의 참가차 중국을 국빈 방문한 미셰우 테메르 브라질 대통령을 회견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중국과 브라질은 모두 개도국과 중요한 신흥경제체이며 양국관계의 안정적이고 건강한 발전은 풍성한 성과를 이룩했을 뿐만 아니라 지역과 세계의 평화와 번영도 추진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습근평 주석과 테메르 대통령의 성과적인 회담은 양국관계의 발전을 한층 추동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중국은 브라질과 함께 정치적 상호신뢰를 다지고 실무협력을 확대하며 인문교류를 긴밀히 하고 유엔과 주요 20개국, 브릭스 등 기틀 내에서 밀접한 협력을 유지해 양국 및 중국과 라틴미주 국가간 관계가 보다 큰 발전을 이룩하도록 추동할 용의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테메르 대통령은 브라질과 중국관계는 훌륭한 발전을 가져오고 있다면서 양국은 함께 양자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보호주의 반대, 기후변화대처 등 중대한 국제문제에서 입장이 일치하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브라질은 중국과 함께 농업과 항공, 에너지자원 등 분야에서의 협력을 한층 심화하고 투자협력을 확대하며 관광과 스포츠 등 인문교류를 강화하고 양국 인민간 친선을 늘릴 용의가 있다면서 중국기업의 브라질 투자를 환영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한창송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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