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차 중국-동북아 박람회 개막

2017-09-01 18:53:11

9월 1일, 제11차 중국-동북아 박람회 개막식 및 제9차 동북아 협력 고위층 포럼이 장춘(長春)에서 있었습니다.

성공적으로 10차를 개최한 이 박람회의 취지는 "세계를 지향하고 동북아에 서비스하며 평화와 화목, 협력과 공감, 공유, 상생을 추구하는 것"입니다. 이번 박람회는 외국 기업인 1만명을 망라해 내외 전문기업인을 10만명 규모로 초청할 계획입니다.

도합 9개의 전시관을 둔 이번 박람회는 처음으로 스마트 제조 주제관과 모바일 인터넷 지불 생활관을 두었으며 홍콩 상품관과 대만 상품관, 국제 상품관, 대외개방 협력 전시관, 식품의료관, 문화관광관을 계속 두었습니다.

전시 총면적은 6.24만 평방미터에 달하고 국제기준전시부스는 2775개에 달하며 동북아와 구미 등 35개 나라와 지역의 기업 568개를 망라해 도합 933개의 내외기업이 전시에 참가했습니다.

박람회 기간 제9차 동북아 협력 고위층 포럼과 제2차 중일한 지방정부 협력회의, 제1차 동북아 크로스 오버 전자상거래 서밋 등 25가지 포럼도 개최하게 됩니다.

번역/편집: 이선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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