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운산 서기, 싸이한바 임장 정신 발양할 것 강조

2017-08-31 10:48:33 CRI

중공중앙정치국 상무위원인 유운산(劉雲山)중앙서기처 서기는 30일 싸이한바(塞罕坝:새한패)임장 선진사적 보고단 성원들을 회견했습니다.

유운산 서기는 습근평 총서기와 당중앙을 대표해 보고단 성원과 싸이한바 임장 간부 직원들에게 따뜻한 문안을 전했으며 싸이한바 선진사적을 학습, 홍보하는 것과 관련해 요구를 제기했습니다.

하북성 웨이창(圍場:위장) 만족몽골족 자치현에 위치해 있는 싸이한바 임장은 지난 55년간 임장 간부와 직원들의 대를 이은 간고분투와 헌신정신에 힘입어 세계 최대 면적의 인공임장으로 부상했습니다.

습근평 총서기는 일전에 싸이한바 임장이 생태문명건설을 추진하는 생동한 실례라고 극찬하면서 전 당과 전 사회적으로 사명을 명기하고 간고창업하며 친환경 발전을 도모하고 있는 싸이한바정신을 대대적으로 발양하며 꾸준하게 생태문명건설을 추진해 인류와 자연이 조화롭게 발전하는 새로운 구도를 형성하기 위해 노력할 것을 요구하는 중요한 지시를 내렸습니다.

유운산 서기는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 지시를 참답게 관철하고 싸이한바 정신을 학습하고 발양하며 간부와 대중들의 업무추진과 창업에 동기를 부여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중공중앙정치국 위원인 유기보 중국 선전부 부장이 회견에 참가했습니다.

30일 오전 중국선전부와 국가발전개혁위원회, 국가임업국과 하북성에서 공동으로 주최한 싸이한바 임장 선진사적보고회가 인민대회당에서 진행됐습니다.

중앙과 국가기관간부, 베이징시 기층 당원간부, 임업계통 간부 직원과 관련 대학교 사생 대표 800여명이 행사에 참가했습니다.

번역/편집:한창송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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