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외교부, 저농축우라늄은행건설 지지한다고

2017-08-30 18:08:44 CRI

화춘영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30일 베이징에서 있은 정례기자회견에서 중국측은 저농축우라늄 은행건설을 일관하게 지지한다고 하면서 올해 4월 국제원자력기구와 공동으로 서명한 저농축우라늄 은행의 과경수송 협정을 성실하게 집행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8월29일, 국제원자력기구 저농축우라늄 은행 발대식이 카자흐스탄의 수도 아스타나에서 있었습니다.

이에 관한 기자의 물음에 화춘영 대변인은 저농축우라늄 은행은 전세계의 핵확산 위험을 줄이고 원자력 평화적 이용의 국제협력 추동에서 적극적인 기여를 하게 될 것이라고 표했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중국측은 주최측인 카자흐스탄의 노력을 높이 평가하고 저농축우라늄 은행 건설을 일관하게 지지하며 올해 4월 국제원자력기구와 공동으로 저농축우라늄 은행 과경운송 협정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화춘영 대변인은 중국측은 저농축 우라늄은행의 순조로운 운영을 확보하기 위해 각 측과 공동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번역/편집: 이향란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