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 외교부 브릭스 정상회의 관련 내외신 기자회견 마련

2017-08-30 17:02:51 CRI

왕의 중국 외교부장이 30일 외교부가 마련한 내외신 기자회견에서 습근평 주석이 제9차 브릭스 정상회의 및 신흥시장국가와 개발도상국 대화회의를 주재하게 되는 관련상황을 소개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습근평 주석이 곧 열리게 될 제9차 브릭스정상회의에서 브릭스국가 정상들과 브릭스 협력 및 공동의 관심사에 대해 견해를 나누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또 이 기간 중국은 신흥시장국가와 개발도상국 대화회의도 개최하게 된다며 브릭스 5개국과 이집트, 기니, 멕시코, 타지크스탄, 태국의 지도자들이 하문에 모여 신흥시장국가와 개발도상국가간 협력대계를 논의하게 된다고 소개했습니다.

왕의 부장에 따르면 9월3일 오후부터 4일 오전까지 중국은 역대 최대 규모의 브릭스 국가상공포럼을 개최하게 되며 습근평 주석이 상공포럼 개막식에 참석하고 기조연설을 발표하게 됩니다.

9월 4일 오전에는 브릭스 정상회의가 하문국제회의센터에서 개막하며 습근평 주석이 소범위정상회의와 대범위 정상회의를 주재하고 각 국 정상들이 '정상하문선언'을 채택하게 됩니다.

이어 5개국 정상이 브릭스국가 문화축제 가동식 및 문화사진전, 상공이사회와의 대화회의, 서명식 등 행사에 참석하게 됩니다. 그리고 9월5일 오전에는 습근평 주석이 신흥시장국가와 개발도상국간 대화회의를 주재하게 되며 대화회의 후 중국은 의장성명을 발표하고 습근평 주석이 내외신 기자회견을 갖습니다.

왕의 부장은 브릭스 기제의 탄생은 세계 구도와 역량 변화의 필연적인 결과이며 브릭스 기제의 발전은 글로벌 거버넌스에서의 신흥시장국가와 개발도상국의 역할의 꾸준한 향상을 예고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각측의 공동노력하에 하문 회의가 새로운 협력여정을 열어나가는 회의가 될 것이며 브릭스 국가간 협력의 배, 우정의 배가 되어 보다 아름다운 내일을 향해 나아갈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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