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부장, 아름다운 “해오라기 섬” 하문 각국 귀빈 방문 환영한다고

2017-08-30 16:58:15 CRI

왕의(王毅) 중국 외교부 부장이 30일 외교부에서 열린 제9차 브릭스국가 정상 회의와 신흥시장국가 및 개도국 국가 대화회의 내외신 기자회견에서 1년간 중국은 "브릭스 동반자관계를 심화하고 보다 찬란한 미래를 개척"하는 주선에 따라 브릭스국가 경제의 내실있는 협력이 새로운 돌파를 이룩할수 있도록 추진하는데 진력했다고 말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지난 1년간 또 정치안보협력에서 새로운 진척을 이룩하고 인문교류협력이 새로운 버팀목으로 되었으며 경제와 정치, 인문 추동의 새로운 국면을 형성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중국은 브릭스국가 정상 함부르크 비공식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안보사무 고위급대표회의와 외무장관 회동, 조율자 회의를 주최했으며 금융과 경제무역, 과학기술, 공업, 문화, 교육, 환경 등 각 영역 회의와 행사 도합 84차례 조직했다며 그중 장관급 이상 회의가 22차이고 60여 가지 협력 협의와 공감대를 달성했다고 소개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중국은 이미 제반 준비를 마쳤으며 아름다운 해오라기섬 하문은 각국 귀빈들의 방문을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강옥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