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극강 총리, 협력모식 보완에 의거한 빈곤퇴치 강조

2017-08-30 09:19:24 CRI

동서부가난구제협력경험교류회가 8월 29일 베이징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이극강 국무원 총리가 중요한 서면지시를 내렸습니다.

서면지시는 1년래 해당 지역과 여러 부처는 당중앙과 국무원의 결책포치에 따라 단결진취해 동서부 가난구제협력을 실속있게 전개해 왔으며 프로젝트의 자금적 지지와 인재기술지원, 산업발전협력 등 분야의 사업을 계속 틀어쥐어 적극적인 성과를 거두었다면서 이를 충분히 긍정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현재 가난구제사업이 관건적인 시기에 처해있다면서 부조쌍방이 새로운 정세에서 동서부 가난구제협력을 잘 할데 관한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한 연설정신을 참답게 관철하고 경험을 총화하며 계속 노력해 군중들을 도와 빈곤퇴치를 실현하고 부유의 길로 나아가며 중등생활수준의 사회를 전면 건설하기 위해 새로운 기여를 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국무원 부총리인 왕양(汪洋) 국무원가난구제개발영도소조 조장이 회의에 참석해 연설을 발표했습니다.

그는 동서부 가난구제협력이 진척과 성과를 거둔데 대해 충분히 긍정했습니다. 그는 새로운 시기 동서부 가난구제협력의 참여주체가 많고 부조의 사슬이 길며 협력범위가 넓고 목표에 대한 요구가 높다고 하면서 협력 쌍방은 반드시 조직영도를 강화하고 협력을 강화해 가난구제의 질을 실제적으로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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