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일 국교정상화 45주년 기념 중일대학생 천인교류대회 진행

2017-08-30 09:14:54 CRI

중일 국교정상화 45주년 기념 중일대학생 천인교류대회가 29일 베이징대학에서 열렸습니다. 류연동(劉延東) 국무원 부총리가 대회에 참가해 중요한 기조연설을 발표했습니다.

류연동 부총리는 먼저 대회소집에 축하를 표했습니다. 그는 중일 국교정상화 45년래 중일관계는 비록 파란만장한 준엄한 시련을 겪었지만 양국 여러 영역의 협력이 거족적인 발전을 가져왔고 양국인민 특히는 청년일대들이 그 중에서 많은 것을 얻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일평화와 친선, 협력은 사람들이 바라는 바이고 대세라고 하면서 양자는 반드시 중일국교정상화 45주년과 내년 중일평화조약 체결 40주년을 계기로 중일 네개 정치문건과 네가지 원칙의 공통인식을 바탕으로 실무협력수준을 제고하고 양국관계가 정확한 방향에로 발전하도록 추동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류연동 부총리는 중일친선의 기반은 민간에 있고 미래 청년들에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중일대학생 천인교류대회는 양국 청년들이 공동으로 중일관계를 개선발전시키려는 실제행동일뿐만아니라 양국 인민교류의 대사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양국 청년들이 기회를 소중히 여기고 사상을 교류하고 친선을 도모하며 서로 학습해 친선과 이해, 상호 신뢰의 가교를 구축하길 희망한다고 말했습니다.

후쿠다 야스오 일본 전 총리가 화상연설을 발표했습니다.

중일 양국 1000여명 대학생들이 이번 대회에 참가했으며 "중일대학생 평화친선선언"을 공동으로 발표했습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