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근평 주석, 경험총화 강화해 개혁 추진해야

2017-08-30 09:10:06 CRI

습근평(習近平)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이며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이며 중앙개혁전면심화영도소조 조장이 8월 29일 오후 중앙개혁전면심화 영도소조 제38차 회의를 주재하고 중요한 연설을 발표했습니다.

그는 연설에서 개혁은 우리가 진행하고 있는 새로운 역사적 특점을 가지고 있는 위대한 투쟁의 중요한 한 방면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개혁을 전면 심화에 있어서 개혁에 대한 당의 영도를 반드시 강화하고 문제의 발전방향을 반드시 견지해야 하며 개혁실시를 반드시 확고하게 틀어쥐고 개혁규칙에 대한 인식과 실천을 반드시 깊이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개혁의 기치를 계속 높이 추켜들고 보다 높은 시작점에 서서 개혁을 기획하고 추진하며 개혁의 의지를 확고히 하고 개혁의 용기를 북동아 중국공산당 제18차 전국대표대회이래 얻은 개혁의 새로운 경험을 잘 총화하고 실천해 확고부동하게 개혁을 끝까지 진행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중공중앙정치국 상무위원이며 중앙개혁전면심화 영도소조 부조장인 이극강(李克强), 유운산(劉云山)이 회의에 참석했습니다.

회의는 주체기능지역 건설은 중국 경제발전과 생태환경보호의 큰 전략이고 농업 관련 자금 통일배치통합 장기메커니즘은 농업의 공급측면의 구조개혁을 추진하는 중요한 경로라고 지적했습니다.

회의는 전국적 범위에서 생태환경 손해 배상제도를 시행하는 것은 당의 18차 3중전회에서 포치한 중요한 조치라고 강조했습니다.

회의는 당의 18차 전국대표대회이래 5년은 개혁의 전면심화에 든든한 토대를 마련하고 곤난을 극복하면서 발전해온 5년일뿐만아니라 개혁이 집중적으로 추진되고 전면 심화되며 성과가 크고 경험을 쌓은 5년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회의에서는 개혁에는 진행형만 있을뿐 완성형이 없다며 청사진을 꾸준히 설계하고 그려나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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