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정론편 “대국외교” ,중국 특색의 대국 외교발전 여정 전시

2017-08-29 10:49:42 CRI

6부작 대형 정론테마 "대국외교"가 28일부터 CCTV 등 매체를 통해 대중들과 대면하게 됩니다.

이 작품은 중국 외교영역의 새 사로와 새 전략, 새 실천, 새 성과를 전면적으로 보여주고 중국공산당 제18차 전국대표대회 이후 습근평(習近平) 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중공 중앙이 국내, 국제 두개 대국을 총괄하며 외교이론과 실천혁신을 적극 추진해 중국 특색의 대국외교의 새로운 장을 열어간데 대해 깊이있게 반영했습니다.

중국국제문제연구원 완종택(阮宗澤) 상무 부원장은 중국 특색의 대국외교는 중국 국정운영의 국제적 연장과 국제적 표달이며 이는 자체의 길과 이론, 제도, 문화의 자신감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현 국제질서의 수호자이며 건설자, 기여자인 중국은 국면을 개척하고 정세를 파악하며 발전을 이룩해 국제무대에서의 목소리와 일처리 실력을 끊임없이 높여 갈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번역/편집:강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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