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티벳문화교류단 시드니 방문

2017-08-29 10:42:45 CRI

8월 27일부터 29일까지 중국 국무원 보도판공실이 파견한 중국 티벳문화교류단이 호주 시드니를 방문했습니다.

국무원 보도판공실 인권사무국 왕염(王琰) 부 순시원이 교류단 단장을 맡았습니다. 교류단 성원에는 베이징과 티벳의 티벳학 전문가와 티벳족 간부들이 망라됩니다.

시드니 방문기간 교류단은 시드니 주재 중국 총 영사관 고소걸(顧小杰) 총영사와 회동하고 호주 중국어 라디오방송국의 단독 인터뷰를 받았으며 현지에서 영향력있는 11개 중국어 매체 대표와 교류좌담회를 가졌습니다.

교류단은 중국의 민족정책을 홍보하고 중앙정부가 티벳경제사회발전을 위해 시행한 우대정책에 대해 중점적으로 소개했습니다.

교류단은 또 자각적으로 국제적인 관심사에 답변하고 대중들의 궁금증을 해소했으며 대량의 수치와 사례를 통해 티베트의 빠른 발전을 설명했습니다.

교류좌담회에 참가한 매체들은 티벳과의 교류를 한층 심화할 용의를 표하고 교류단이 티벳관련 첫 정보를 전해준데 대해 감사를 표했습니다. 이들은 중국 정부가 티벳 발전에 큰 중시를 돌리고 큰 성과를 이룩했다고 높이 평가했습니다.

번역/편집:강옥

korean@cri.com.cn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