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무부:전자상거래 브릭스 경제무역협력의 핵심의제 될것

2017-08-29 09:59:42 CRI

최근 몇년동안 빅데이터와 사물인터넷 등 기술이 빠른 속도로 발전하면서 세계적으로 전자상거래가 빠른 속도로 발전했습니다.

중국상무부 국제경제무역관계국 장소강(張少剛) 국장은 28일 베이징에서 전자상거래는 향후 브릭스 경제무역협력의 핵심의제가 될거라고 말했습니다.

올해 8월 있은 브릭스경제무역장관회의에서 각자는 "브릭스 전자상거래 협력창의"를 허가하고 브릭스전자상거래 워킹그룹을 설립해 관련 협력수준을 한층 향상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장소강 국장은 브릭스 나라 상공이사회도 상공계전자상거래연맹을 설립하여 정부와 기업이 효과적으로 연동하고 시너지 효과를 내며 브릭스 나라 나아가서 세계전자상거래의 발전을 추진하련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관련 협력이 지속적으로 추진되면 브릭스 나라들의 무역수준을 향상하고 유효한 전자상거래 플랫폼을 구축하며 특히는 현재 국제무역 참여력이 취약한 중소기업과 영세기업들이 국제시장경쟁에 참여하는 것을 도울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이와 함께 각 차원의 협력은 신흥시장과 개발도상국이 전자상거래를 발전시키는데서 보다 많은 공감대를 달성하고 글로벌 다자전자상거래 플랫폼을 형성하는데 브릭스의 지혜와 힘을 기여할수 있다고 장소강 국장은 말했습니다.

장소강 국장은 또 중국은 올해말에 브릭스 나라 전자상거래 관계자와 연구인원, 기업계 대표들을 초청하여 제1회 전자상거래 커리큘럼을 운영하려 계획한다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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