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시리아 국경에 중무기 증파

2017-08-27 15:32:39 CRI

터키 군부측이 26일 새벽 시리아와 인접한 국경지역에 중무기를 재차 증파했습니다. 여론은 터키의 이같은 움직임은 시리아 북부의 쿠르드 민주연맹당 무장조직을 상대로 한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아나돌 통신이 보도한데 따르면 이번에 증파한 중무기에는 탱크와 유탄포가 망라되며 군용 트럭 10대로 터키 동남부 킬리스 주의 터키-시리아 국경지역까지 운반했습니다.

최근 터키와 시리아 북부의 쿠르드 민주연맹당의 관계가 긴장해 졌습니다. 8월 5일 터키군이 시리아 국경에 유탄포를 증파해 관련 구역의 군사역량을 증강했습니다.

오랫동안 터키와 미국은 시리아 쿠르드 무장의 합법성 여부를 두고 의견상이를 빚었습니다. 터키는 시리아 쿠르드 민주연맹당과 그 산하의 무장조직을 시리아에 있는 터키 반정부조직 쿠르드 노동당의 갈래로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미국은 이는 극단조직 "이슬람국가"를 타격하는 효과적인 지상 역량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번역/편집:강옥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