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상무부 “허위 및 비 이성적 경외 투자 억제한다”

2017-08-25 10:13:26 CRI

고봉(高峰) 중국 상무부 보도대변인이 24일 베이징에서 향후 경외 투자관리에서 대외개방을 견지하는 동시에 국가금융안전과 경제안전을 담보하고 허위 및 비 이성적 경외 투자를 견결히 억제한다고 밝혔습니다.

일전에 상무부 등 4개 부처가 "경외투자방향을 진일보로 인도하고 규범화 할데 관한 지도의견"을 공동 발부했습니다. "지도의견"은 기업의 경외 투자방향을 진일보로 인도하고 규범화하며 기업의 합리하고 유질서한 경외투자활동을 추진하고 경외투자리스크를 방지하고 이에 대응하며 경외 투자의 건강하고 지속적인 발전을 추진할것을 촉구했습니다.

상무부가 24일 개최한 정례 기자회견에서 고봉 보도대변인은 향후 중국은 경외 투자관리에서 대외개방의 전략방향과 "해외진출"전략, 경외 투자리스트 방지를 견지하는 원칙을 견지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기업의 해외투자가 온건하게 장기적으로 발전할수 있도록 담보하고 "일대일로"건설이 순조롭게 추진되도록 담보하며 국가금융안전과 경제안전을 담보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고봉 대변인은 "지도의견"은 향후 경외투자의 진실성 조사를 강화해 허위 및 비 이성적 경외 투자를 억제하고 경외투자의 사후 감독관리를 강화해 기업이 규범화하고 건강하게 "해외진출"을 실현하도록 담보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에 따르면 향후 중국은 경외투자 입법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경외투자 인도와 감독관리, 규범, 담보를 법치화 궤도에 올립니다. 또한 공공서비스 체계를 보완하고 "해외진출"공공서비스 플랫폼 건설을 강화하며 자원을 통합해 원스톱 정보서비스를 실현하고 기업을 도와 경외투자리스크를 보다 잘 방지하고 이에 대응하게 됩니다.

번역/편집:강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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