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세안 장관, 재해구조에 최선을 다할 것 약속

2017-08-24 11:23:40 CRI

최세안(崔世安) 마카오특별행정구 장관은 24일 새벽 마카오 시민들을 상대로 연설을 발표했습니다.

그는 연설에서 23일 들이닥친 태풍은 53년이래 최강 태풍으로 그 파괴력이 어마어마했다며 정부는 최선을 다해 수력, 전력의 정상적인 공급을 회복하고 광범한 주민들의 정상적인 생활을 조속히 회복할 것이라고 약속했습니다.

최세안 장관은 연설에서 특별행정구 정부를 대표해 불행히 숨진 조난자들에게 애도를 표하고 그들의 가족에 심심한 위문을 표했습니다. 그는 또 부상한 민중들에게 최대한의 도움을 줄 것이라며 이번 태풍의 영향을 받은 주민들에게 위로의 뜻을 전했습니다.

최세안 장관은 지금 각 부처는 관련조치를 취하고 있고 사후작업에 몰두하고 있다며 이번 재해구조에 최선을 다할데 대해 약속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번 사건의 경험을 총화해 기상정보발표와  차후 재해방지 및 재해구조 포치 작업 보완 등 현행 기제를 되짚어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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