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필 양국 언론 실무협력 심층 추진 표시

2017-08-19 15:18:50 CRI

곽위민(郭衛民) 중국 국무원 보도판공실 부주임은 18일 마닐라에서 안다나르 필리핀 대통령부 공보실장을 만난 자리에서 향후 중국과 필리핀이 동행하는 과정에 양국 언론간 실무협력을 심층적으로 추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곽위민 부주임은 중국과 필리핀은 바다를 사이둔 이웃으로서 양국 인민들은 전통친선이 두텁다고 표했습니다. 그는 1년 남짓한 동안 양국 정상의 따뜻한 배려와 지도와 함께 양국관계는 건강하고 안정하게 발전하는 정확한 궤도에로 돌와왔고 여러 영역의 협력이 전면적으로 전개되어 양국 인민들에게 실질적인 이익을 가져다주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지난해 중국 국무원 보도판공실은 필리핀 대통령부 공보실과 "보도·정보교류·양성·기타 사항과 관련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그는 그후 보도영역에서의 양국간 협력은 쾌속 발전을 실현하고 양국 언론은 양자관계 발전에 양호한 여론 환경을 조성했다고 강조했습니다. 곽위민 부주임은 향후 동행하는 과정에 양국 언론간 실무협력을 계속 심화하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안다나르 공보실장은 양국 정상의 직접적인 추동으로 필리핀과 중국간 관계는 날로 긴밀해지고 있다고 표했습니다. 그는 양국 언론 교류와 협력의 쾌속 발전으로 필리핀측은 많은 혜택을 보고 있다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필리핀측은 인문교류분야의 양자 합의를 한층 실행해 필리핀 인민들에게 중국 경제 사회 발전과 전통문화를 더 잘 소개하고 중국이 제출한 '일대일로'창의를 더 잘 소개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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