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릭스국가 개발은행, 아프리카서 첫 지사 설립

2017-08-18 17:59:17

브릭스국가 신 개발은행 아프리카 지역센터가 일전에 남아공에서 개업했습니다.

화춘영(華春瑩)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8일 베이징에서 가진 정례기자회견에서 이를 열렬히 축하하고 중국은 아프리카국가의 발전을 돕는 분야에서 이 센터가 응분의 역할을 발휘하도록 추동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브릭스국가 신개발은행이 설립한 첫 아프리카 지사입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브릭스국가개발은행은 브릭스국가협력메커니즘의 중요한 구성부분이고 브릭스 국가 공동발전의 추진기로서 브릭스 국가가 남남협력을 이끄는데 새로운 동력을 부여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올해는 브릭스국가 협력이 가동된 두번째 10년이며 브릭스메커니즘의 '중국의 해'라고 소개했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의장국인 중국은 9월3일부터 5일까지 복건(福建)성 하문(夏門)에서 브릭스국가 제9차 정상회동을 진행하게 된다고 하면서 우리는 각 측과 함께 공감대를 모으고 청사진을 함께 기획해 하문회동이 풍성한 성과를 거두도록 추동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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