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채구 지진재해지역, 과도기 배치와 재건 단계 진입

2017-08-17 10:18:31 CRI

"8.8" 구채구 리히터 규모 7의 지진대처재해구조지휘부가 16일 개최한 제5차 회의에 의하면 현재 지진재해지역 복구 구조와 비상 대피 단계임무가 총체적으로 완성되었으며 과도기 배치와 재해 후 재건단계에 진입했습니다. 재해지역은 조속히 재해 후 재건 계획을 가동하고 친환경 생태 도시 재건의 길을 개척하게 됩니다.

재해지역에서 입수한데 의하면 현재 재해지역의 사회질서가 양호하며 재해 후 재건 등 사업이 육속 전개 중입니다.

과학적인 입지 선택, 위험회피 원칙을 지도로 현재 재해지역은 도합 305개 안치소를 설치하고 2만 7천여명 군중을 타당하게 배치했으며 아무런 전염병이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민정부와 재정부 등 부문에서 과도기 관련 정책을 적시적으로 출범했고 재해지역에 당원 간부를 적극 파견해 대중들에 대한 사상교육과 지진후 심리자문, 모순 분쟁 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재해지역 대중들이 관심하는 취업문제를 상대로 현재 재해지역은 이미 성내 관련 도시와 접목해 일자리 정보 7900여개를 제공해 주었으며 최근 전문적인 초빙회를 소집하게 됩니다.

지휘부 회의에서는 생태환경보호와 관광산업, 빈곤퇴치와 전면적인 중등생활수준사회 건설, 민족문화계승과 기반시설수준을 제고시키는데 알맞는 재건사업을 진행하며 생태 복구와 보호, 지질재해방지, 풍경구 회복과 산업발전, 기반시설과 공공서비스 재건, 도시주택재건을 중점적으로 강화할 것을 제출했습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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