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외교부, 미국의 중국 종교정책 공격에 반박

2017-08-16 19:39:32 CRI

중국 외교부는 16일 미국이 일전에 중국의 종교정책을 공격하는 보고서를 발표한데 대해 반응했습니다. 화춘영(華春瑩)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있은 정례 기자회견에서 중국측은 사실을 존중하고 자신을 잘 관리하며 종교문제를 이용해 타국의 내정에 개입하는 잘못된 작법을 중지할 것을 미국에 촉구한다고 했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질문에 대답하면서 중국정부는 민중의 종교신앙 자유를 충분하게 존중하고 법에 의해 민중의 종교신앙 자유를 보호한다며 중국의 여러 민족과 각 지역의 인민들은 법에 의해 종교신앙의 자유를 충분하게 누린다고 했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미국측의 이른바 보고서는 사실을 왜곡하고 시비를 전도하며 중국의 종교자유상황에 대해 터무니없이 비난했다며 중국측은 이를 단호하게 반대하고 이와 관련해 미국측에 엄정한 교섭을 제출했다고 했습니다.

번역/편집:이선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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