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부장, 독일 부총리겸 외무장관과 전화 통화

2017-08-16 10:14:29 CRI

8월15일 왕의(王毅) 중국외교부 부장이 요청에 의해  지그마 가브리엘 독일 부총리 겸 외무장관과 전화 통화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각측의 노력으로 일촉즉발의 조선반도 정세에 일루의 완화 기미가 보이긴 하지만 "8월위기"가 여전히 끝나지 않았다며 이를 위해 각측은 공동으로 노력해야 한다고 표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평화적으로 조선반도 핵문제를 해결하는 방향을 견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왕의 부장은 각측은 역사와 국민에 책임지는 태도에 입각해 정확한 판단과 명지한 선택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이를 위한 독일의 적극적인 역할을 기대한다고 표했습니다.  

가블엘 부총리는 유럽의 지난 역사 교훈은 비참하고 침통하다며 각측은 응당 현 조선반도의 긴장 고조와 통제 불가능한 상황을 막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독일은 중국이 조선반도 핵문제에서 발휘한 중요한 역할을 높이 평가하며 중국이 제기한 "쌍 중단"창의를 이해하고 찬성한다며 중국과 함께 각측과 소통하고 조선반도 핵문제가 평화적으로 해결될수 있도록 추동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 송휘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