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외교부, 중-아세안 나라 남해평화안정 수호할 능력있어

2017-08-15 10:15:10 CRI

화춘영(華春瑩)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4일 정례기자회견에서 중국과 아세안 나라는 서로의 이견을 타당하게 관리 통제하고 서로가 인정하는 지역규칙을 제정해 남해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할 지혜와 능력이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동아시아 협력시리즈회의에는 아세안과 대화파트너(10+1), 아세안과 중일한(10+3), 동아시아정상회의, 아세안 지역포럼 등 동아시아협력과 관련한 여러 메커니즘 회의가 망라되며 지난 주 왕의(王毅) 중국 외교부장이 대표단을 인솔해 참석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번 시리즈회의는 동아시아지역의 발전협력에 중점을 두고 국제지역정세와 핫이슈 등과 관련해 의견을 교환했다고 지적했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중국-아세안 외무장관회의에서 중국측은 "중국-아세안 전략협력동반자관계 2030년 전망 제정" 등 7가지 구상을 내놓았으며 아세안 나라들의 적극적인 호응을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전반적으로 볼 때 이번 시리즈회의는 긍적적인 요인과 긍정적인 에너지가 아주 많았으며 협력과 공동발전, 도전에 대한 공동대응을 중시하는 역내 나라의 정치적인 염원을 부각시켰고 중국측은 이 가운데서 적극적이고 건설적인 역할을 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