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양 中 부총리 파키스탄 독립 70주년 기념대회 참석

2017-08-14 21:18:48 CRI

파키스탄 독립 70주년 기념대회가 14일 이슬라마바드에서 있었습니다. 왕양(汪洋) 중국 국무원 부총리가 대회에 참석하고 축사를 했습니다.

왕양 부총리는 축사에서 먼저 중국 정부와 인민을 대표해 파키스탄 인민들에게 가장 따뜻한 안부와 가장 열렬한 축하를 표했습니다.

왕양 부총리는 파키스탄인민은 나라주권의 독립과 영토의 완정을 단호하게 수호하고 외래의 간섭과 패권주의 강권정치를 반대하며 국가의 핵심이익과 민족의 존엄을 수호했으며 자체의 힘으로 국가의 종합국력을 향상시켰으며 평화발전의 길을 걷고 특히 최근 국제 대테러 투쟁에 적극 동참해 세계의 평화와 지역의 안정을 위해 중요한 기여를 했다며 향후 파키스탄은 나라의 부강과 민족의 단합, 인민의 행복을 위한 길에서 새로운 기적을 창조할것이라고 했습니다.

왕양 부총리는 중국과 파키스탄은 수교 후 국제 및 각자 국내정세변화의 시련을 이겨내고 전천후 우의를 맺었으며 전방위적인 협력을 해 국가간 친선관계의 모범이 되었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왕양 부총리는 중국측은 파키스탄측과 전략적 협력, 경제협력, 인문협력을 전반적으로 강화할 용의가 있다며 국제환경에 어떤 변화가 발생하든, 중국이 어떻게 발전하든 중국측은 모두 파키스탄의 좋은 이웃과 좋은 벗, 좋은 동반자, 좋은 형제가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왕양 부총리는 끝으로 파키스탄 인민의 영원한 행복을 기원하고 중국과 파키스탄간 친선이 영원히 전해지기를 기원했습니다.

번역/편집: 이선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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