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양 부총리, 곧 네팔 방문

2017-08-14 18:44:22

화춘영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4일 정례기자화견에서 중국은 왕양(汪洋) 부총리의 곧 있게 될 네팔 방문이 양국간의 '일대일로'기틀내의 실무협력을 심화하고 양국간 동반자관계의 깊이 있는 발전을 추동하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네팔 정부의 초청으로 왕양 국무원 부총리가 14일 저녁 카트만두에 도착하며 방문기간 네팔 대통령과 총리 등 과 회담하게 된다고 소개했습니다.

그는 중국과 네팔은 전통적인 우호인방으로서 양국관계 발전추세가 아주 휼륭하다고 평가했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또 왕양 부총리의 이번 방문은 올해 중국과 네팔간의 아주 중요한 고위층 상호연동이라면서 이번 방문을 통해 양국 지도자와 정부가 달성한 협력공감대를 한층 이행하고 '일대일로'기틀내의 협력을 심화하며 중국과 네팔간 관계의 심층적인 발전을 추동할수 있기를 희망했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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