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채구 지진으로 20명 조난, 체류관광객 대피 완료

2017-08-10 17:49:31 CRI

사천성정부보도판공실은 10일 12시까지 사천성 구채구에서 발생한 리히터 규모 7.0의 지진으로 20명이 조난하고 431명이 부상했으며 그중 중상자는 18명이라고 실증했습니다.

중국교통운수부에 따르면 진앙지 장찰진(漳紮鎮)으로부터 구채천당 구간의 마지막 한 곳의 막힌 곳을 복구하면서 재해지역의 국도가 막힌 곳이 전부 뚫렸으며 발이 묶여 있던 수만명의 관광객들이 전부 대피되었습니다. 그중 9,000명의 관광객들은 응급버스에 탑승해 안전하게 대피했습니다.

중국지진국지진현장응급지휘부는 10일, 16개 재해평가팀 80여명 인원들을 파견해 구채구 지진재해지역 각지에서 진도평가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의 초보적인 판단에 따르면 진앙지의 진도는 8도에 달합니다.

유엔사무총장 대변인은 9일 뉴욕 유엔본부에서 마련한 기자회견에서 유엔은 일전에 중국사천과 신강에서 강한 지진이 발생한 것에 위문을 표한다고 밝혔습니다. 대변인은 기자회에서 또 만일 요구를 접하면 유엔은 수시로 원조를 제공할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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