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채구 지진재해구 도로 구조 통로 이미 개통

2017-08-10 10:34:38

9일 17시까지 40대에 달하는 도로구조트럭과 구조인원 200여명이 구채구 지진재해구 현장에 투입되었습니다.

현재 213번 국도의 무현(茂縣)경내의 석대관 구관루 부근의 산사태 현장도 정상적인 통행은 회복되지 않았지만 구조통로는 이미 형성되었습니다.

544번 국도의 마지막 막힘구간도 17시 30분경 복구되었고 247번 국도 및 아패주 기타 간선도 복구되었습니다.

지진재해구 현장의 도로 양켠 비탈부분이 비교적 높고 여진이 끊이지 않고 돌이 날리는 환경에서 안전통행은 어렵습니다.

현재 성도에서 철강 하우스 홀 제작이 긴장하게 진행되고 있고 9일 저녁에 완공되어 도로 재해구 현장에 설치 될 예정입니다.

번역/편집: 이향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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