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성 정협주석 후허하오터시에 도착

2017-08-08 09:22:55

유정성(兪正聲)중공중앙정치국 상무위원, 전국정협주석이 내몽고자치구 설립 70주년 기념대회 참가차로 중앙대표단을 인솔해 7일 후허하오터시에 도착했습니다.

중앙대표단은 이날 내몽고자치구에 중공중앙 습근평 총서기가 제사한 축하편액과 병풍을 증정했으며 내몽고자치구가 설립 70주년을 새로운 기점으로 초심을 잃지 말고 서로 도우며 전국 여러 민족 인민들과 함께 조국을 위해 책임을 짊어지고 위대한 부흥의 중국꿈을 조속히 실현할 수 있길 희망했습니다.

63명으로 구성된 중앙대표단에는 중공중앙정치국위원인 류연동(劉延東) 국무원 부총리와 손춘란(孫春蘭) 중앙통일전선부 부장 그리고 중앙국가기관 관련 부문 및 인민단체, 해방군과 무장경찰부대, 신강, 광서, 녕하, 티베트 4개 자치구와 내몽고를 맞춤 지원하고 있는 베이징시의 책임자 등이 망라됩니다.

올해는 내몽고자치구 설립 7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중국의 첫 성급 소수민족 자치지방인 내몽고자치구는 중국에서 소수민족지역 자치를 실행하는 모델입니다. 70년간 내몽고의 총생산은 642배 늘어났고 도시주민 일인당 가처분 소득은 110배 늘어났습니다.

오늘날 내몽고는 이미 중국의 중요한 친환경 농축산물 생산가공 수출기지와 에너지, 신형 화학공업, 비철금속, 전략적 신흥산업기지로 부상했습니다.

중앙대표단은 8일 내몽고자치구설립 70주년 기념대회에 참가하게 되며 내몽고자치구 각 지역을 방문 고찰하게 됩니다.

번역/편집:한창송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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