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키고 도우면서 아름다운 내몽고 건설-내몽고자치구설립 70주년을 경축한다

2017-08-07 20:39:22 CRI

인민일보는 8월8일 지키고 도우면서 아름다운 내몽고 건설-내몽고자치구설립70주년을 경축한다 라는 제하의 논평을 발표합니다.

논평은 다음과 같이 쓰고 있습니다.

오늘 내몽고자치구설립70주년 기념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우리들은 내몽고 각 민족인민들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내며 자치구의 번영과 안정을 위해 기여한 모든 분들에게 가장 아름다운 축복을 전합니다.

해방전쟁의 포화속에서 중국공산당이 영도해 설립한 첫 성급민족자치구 -내몽고자치구가 정식으로 탄생해 내몽고발전의 새로운 기원을 열었습니다. 70년래 내몽고의 생산총액은 642배, 일인당 평균 145배 증가했습니다. 각 민족인민들은 헌법과 헌법이 부여한 민족지역자치권리를 행사하고 있으며 경제사회는 장족의 발전을 거두었습니다. 한세대 한세대의 내몽고 각 민족 아들 딸들이 중국공산당의 두리에 뭉쳐 간고분투의 장려한 노래를 엮었으며 한편 또 한편의 민족단결의 전기를 써냈습니다.

내몽고의 70년의 발전성과는 전 자치구 각 민족인민들이 간고하게 창업하고 서로 도운 결과이며 전국 각 민족인민들이 동포의 정을 안고 힘있게 지지한 결과이며 중국의 민족지역자치제도가 내몽고에서 성공적으로 실시된 결과입니다. 내몽고의 70년간의 발전역사는 중국특색의 민족문제 해결 방법은 정확하며 민족지역자치제도는 이 정확한 길의 제도적인 보장이며 거대한 우월성과 강한 생명력을 갖고 있음을 말해줍니다. 내몽고 각 민족인민들의 직접적인 체험은 한가지 도리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바로 확고하게 중국공산당의 영도를 견지하고 확고하게 중국특색의 사회주의 길을 견지하며 확고하게 민족지역자치제도를 견지하고 보완하며 계속 각 민족대중들이 조국에 대한 인정과 중화민족에 대한 인정, 중화문화에 대한 인정, 중국공산당에 대한 인정, 중국특색의 사회주의 길에 대한 인정을 강화한다면 내몽고의 내일을 더욱 아름다워 질 것이라는 것입니다.

지난 70년간의 빛나는 역사는 내몽고가 이미 거둔 거대한 성과를 기록하고 있을뿐만아니라 내몽고의 빛나는 앞날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우리 다 같이 습근평 총서기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의 두리에 굳게 뭉쳐 일치단결해 서로 돕고 공동히 분투하면서 조국의 북부 변강을 더욱 아름답게 건설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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